KCC NEWS

과거의 불우한 환경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라.

posted Jul 29, 2020

IMG_1865.JPG

 

과거의 불우한 환경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라.

 사람들은 나의 불행한 과거에 동정은 하지만, 칭찬은 하지 않는다.과거와 주변과 사회가 핑계가 되지 않도록 하라.

사람들은 나의 어려웠던 과거와 주변의 상황에 대하여 공감은 하지만, 그것을 핑계삼아 주저않은 것을 잘했다고 하지 않는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시력을 잃은 것 때문에 청력이 발달한 것처럼,

오른팔을 다쳤기 때문에 왼팔을 누구보다 잘 사용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나의 단점이 오히려 나의 장점을 키워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라.

 

사회와 타인에게서 나의 부진과 실패의 원인을 찾는 사람이 진짜 루저(loser)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는 사람을 우리는 진정한 위너(winner)라고 한다.극심한 가뭄으로 갈라진 땅을 비집고 나온 싹에게는 시선이 집중되지만,

뚫고 나오지 못한 씨는 아무도 시선을 주지 않는다.

걸림돌 때문에 넘어져 포기한 사람보다, 걸림돌을 디딤돌 삼아 도약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달리 악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가나안 땅의 2G(Giant, Great city)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한 포도(Grapes)와 젖과 꿀(milk and honey)을 포기하며, 자기 스스로를 메뚜기(grasshoppers)라고 부르는 사람이 악인이다.

 

이솝 우화에 등장하는 여우가 따먹지 못하는 것을 불평하며 '저 포도는 실거야(sour grapes)'라고 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고 말하면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였고, 한술 더 떠서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라고 말하며 자신들을 합리화 하였다.(민13:32)

실패자는 실패자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성공자는 성공자의 길을 스스로 선택한다.

 

'저들이 나보다 강하다', '성읍이 높고 견고하다', '그들의 신장이 장대하다'는 객관적 사실들(facts)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주신다고 하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민14:9)라고 선포하며 나아가는 것이 말씀안에서 성공하는 기독교인이다.

 

 

[출처] 과거의 불우한 환경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라.|작성자 GMW연합

 
 
 
 
 

 


  1. 우주와 하나님

    우주와 하나님 우주는 얼마나 클까. 시공(時空)을 소유하고 있는 우주. 시작이 언제였을까. 아이작 아시모프는 “존재하는 모든 것과 존재한다고 믿어지는 모든 것”을 우주라 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Date2020.10.12
    Read More
  2. 은혜는 돌고 돕니다.

    은혜는 돌고 돕니다. 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남의 신세를 지지 않고 살고 싶다고 해도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알게 모르게, 크던 작던, 우리는 늘 누군가의 신세를 지고 또 나도 누군가...
    Date2020.10.09
    Read More
  3. ‘구름’ ‘계시’에 신경쓰지 말고 성경을 보자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구름’ ‘계시’에 신경쓰지 말고 성경을 보자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AD 95년쯤 사도 요한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 이 계시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이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
    Date2020.09.30
    Read More
  4. 산다는 게 무얼까.

    산다는 게 무얼까. 산다는 게 무얼까. 하루하루 삼시 세끼 먹고 호흡하며 사는 게 살아가는 걸까. 분명히 산다는 것은 의미가 있을 건데.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 지 잘 모르고 살아간다면 퍽이나 슬픈 생이 될 ...
    Date2020.08.23
    Read More
  5. 과거의 불우한 환경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라.

    과거의 불우한 환경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라. 사람들은 나의 불행한 과거에 동정은 하지만, 칭찬은 하지 않는다.과거와 주변과 사회가 핑계가 되지 않도록 하라. 사람들은 나의 어려웠던 과거와 주변의...
    Date2020.07.29
    Read More
  6. 나는 ‘타인종’이라는 말이 불편하다.

    "나는 ‘타인종’이라는 말이 불편하다." ‘타인종 목회자’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규정된 지 20년이 되어가지만, 그 이름을 들을 때면 유쾌하지가 않다. 아내가 내게 늘 말하듯이 내가 좀 특이...
    Date2020.07.28
    Read More
  7. 한낱 미생물 앞에서 무력해진 인생들… 드디어 죽음을 묵상하다

    한낱 미생물 앞에서 무력해진 인생들… 드디어 죽음을 묵상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은 인간이 미약한 존재이며 죽음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 줬다. 미생물 앞에서 한없이 초라한 인...
    Date2020.07.12
    Read More
  8. 성경 속 식물 ‘가시나무’ 치욕 낙심 불안의 가시덤불 마음에 얽혀 있지 않...

    성경 속 식물 ‘가시나무’ 치욕 낙심 불안의 가시덤불 마음에 얽혀 있지 않은가 성경에 나오는 ‘가시나무’는 죄와 저주, 형벌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사용됐다.(창 3:18, 잠언 15:19, 히 6:8) ...
    Date2020.07.04
    Read More
  9. 무고한 죽음 위에 흘리는 애통의 눈물 글쓴이: 정희수 감독(UMC 위스컨신...

    무고한 죽음 위에 흘리는 애통의 눈물 글쓴이: 정희수 감독(UMC 위스컨신 연회) 한 백인 여성이 센트럴 파크에서 반려견을 목줄로 매지 않은 채 산책을 시키고 있을 때, 한 아프리카계 미국 남성이 자신은 새를 보러...
    Date2020.06.28
    Read More
  10. 성경 속 식물 ‘로뎀나무’ 지친 이에게 그늘과 쉼, 불의한 자에겐 징계의 숯불

    성경 속 식물 ‘로뎀나무’ 지친 이에게 그늘과 쉼, 불의한 자에겐 징계의 숯불 귀스타브 도레의 ‘엘리야에게 빵과 물을 주는 천사’ 엘리야는 분노와 절망, 영적인 피로로 탈진했다. 그는 &lsq...
    Date2020.05.30
    Read More
  11. 광화문의 기독교

    광화문의 기독교 사회적 입장을 표명하는 집단은 스스로 자신들의 사회·윤리적 성향과 속성을 그 집단 구성원의 언행을 통해 드러낸다. 전광훈 목사를 필두로 하는 광화문의 태극기 집회가 가진 속성은 몇 가...
    Date2020.05.09
    Read More
  12. 방향 바꾸기 <누가복음 24:32-35>

    방향 바꾸기 <누가복음 24:32-35> 오늘 하루 더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보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서는 최소한 7일 동안 생각하는데 부활주일 하루만 부활을 생각하는 것은 좀 아쉽잖아요?^^ 예수...
    Date2020.04.25
    Read More
  13. <6.25전쟁 70주년> 김재동 목사의 잊지 말아야 할 그때 그 역사

    <6.25전쟁 70주년> 김재동 목사의 잊지 말아야 할 그때 그 역사 1950년 6·25전쟁 발발 후 40여일 만에 낙동강 이남 지역을 제외한 남한의 전 지역이 북한 공산군에 의해 점령당했다. 워커 미 8군 사령관은 더...
    Date2020.04.24
    Read More
  14. 한낱 미생물 앞에서 무력해진 인생들… 드디어 죽음을 묵상하다 송길원-김향...

    한낱 미생물 앞에서 무력해진 인생들… 드디어 죽음을 묵상하다 송길원-김향숙 부부의 ‘행복-가정-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바로 다음 날, 한 친구가 아리마대 요셉을 다그친다. &ldqu...
    Date2020.04.18
    Read More
  15. 호렙(Horeb)

    호렙(Horeb) 히브리어 ‘호렙’은 하렙(황폐하다, 적막하다) 또는 하랍(부패하다, 마르다, 쇠퇴하다)에서 유래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산 호렙에서 떨기나무 가운데 불꽃으로 나타난 주님의 천사를 만...
    Date2020.03.13
    Read More
  16. 나는 누구인가?

    1981년도 박노석의 그래픽 작품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가 감방에서 걸어 나올 때 마치 영주가 자기 성에서 나오듯 침착하고, 쾌활하고, 당당하다고 사람들은 말하는데. 나는 누구인가? 내가 간수에게 말...
    Date2020.03.08
    Read More
  17. 중국의 등장과 한국

    중국의 등장과 한국 세계경제의 큰 흐름의 변화, 이게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우리의 미래에 대한 대응전략도 달라지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공전략 또한 달라지니 오늘은 세계경제의 큰 파워 SHift 이동...
    Date2020.02.28
    Read More
  18. 미래를 고민하는 한인교회에 드리는 고언

    김웅민 은퇴목사와 김혜선 사모 미래를 고민하는 한인교회에 드리는 고언 하나님의 내리시는 평안과 기쁨이 이제 새해를 시작한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은퇴 목사 김웅민입니다. 앞으로 교단에 ...
    Date2020.01.19
    Read More
  19.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1: 1) <메시지>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얼마나 힘있는 ...
    Date2020.01.05
    Read More
  20. [성경 의학 칼럼] 인생은 ‘마라의 쓴 물’… 단물로 바꾸려면?

    [성경 의학 칼럼] 인생은 ‘마라의 쓴 물’… 단물로 바꾸려면? 오늘 말씀은 출애굽기 15장 25절 상반절이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
    Date2019.12.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