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NEWS

"바벨"의 정체- (창세기 11:1-9)

posted Sep 02, 2018

"바벨"의 정체- (창세기 11:1-9)

 

바벨은 고대 쉬나르 평원에 서 있던 사상 최고/최대급 지구라트(Ziggurat)였지요. 지금도 그 모형, 아니 카피가 중동 여기저기 서 있습니다. 

창세기 11장 1~9절에 기록된 바벨 지구라트 건립 사건은 인류가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는 중대 범죄의 하나였습니다. 

 

창 조 이후 하나님을 슬프게 한 사건들이 상당수 있었지요. 천상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였던 빛나르미/악장 대 천사 '핼렐'(일명 루키페르=루시퍼)과 천사들 일부의 배역/도전 사건(이사야 14:12~17, 에제키엘=에스겔 28:13~17, 계 12:4), 에덴에서의 아담/하와의 배신 사건, 카인의 아벨 최초 살인 사건, 하나님의 아들들의 타락과 네필림 출생 (창세기 6:1~4) 및 노아 홍수 사건.. 그리고 바벨탑 사건도 그 하나입니다.

 

 

바벨 지구라트는 누가 건립했을까요? 님로드(Nimrod)였습니다(창 10:8~12, 연대기A=역대상 1:10). 고대의 첫 영걸이었던 님로드는 바벨/에렠(우뤀)/아카드/칼네/니네베/레호보디르/칼라/레센 등 큼직큼직한 도시국가들을 건설한 거인이고 걸세출의 제왕이었습니다. 이 나라들이 바빌론, 아슈르 등 대 제국을 이루었지요.

 

쿠쉬의 아들이었고, 미쯔라임 제국(아이귑트=애굽)의 창설자 미쯔라임과는 숙질 간인 님로드는 야웨 하나님을 거스르는 힘센 사냥꾼이었지만 사실 사람을 때려잡는 사냥꾼이기도 했지요. 폭군/독재자로서 바벨 건설에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훗날엔 바빌로니아의 주신 메로닼이 됐지요. 앞으로 나타날 적 크리스토의 모형 같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님로드는 하나님을 대적하던 나머지, 사상 최고/최대의 거탑 도시를 건설하려 했습니다. 도대체 그가 사람들을 규합해서 이런 거대 프로젝트를 추진한 까닭은 뭘까요..?

 

1. 불과 얼마 전 자신의 선조인 쉠/함/야펱 시대에 발생한 노아 홍수 같은 대재난이 재발할 시에 피할 수 있을까 해서였습니다(창 6:13~8:19). 이들은 조상들로부터 홍수 얘기를 듣고는 몸과 맘을 떨면서 그런 재난이 또 오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보다는 노골적인 불신, 불순종이었지요. 하나님은 분명히 노아 홍수 같은 대홍수로 지구촌을 싹쓸이 하는 일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셨고 그 징표로 무지개까지 보여 주셨습니다(창 9:8~17). 

그런데 님로드는 대홍수에 대한 사람들의 두려움을 악용한 것입니다.

 

2. 이들은 흩어지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이 역시 하나님의 명령과 뜻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도발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인류가 온 지면에 고루 흩어져 땅에 충만하여 정복하고 경작하고 다스리고 민족과 나라를 이루길 원하셨기 때문이지요(창1:28, 9:1,7). 

그러지 않고 인류가 이런 식으로 한 곳에 죽치고 모여 있다면, 지구촌의 나머지 방대한 땅은 하릴없이 놀리는 격이 되고 맙니다. 

이 후손들은 선조들로부터 인류의 요람 에덴 동산, 노아 홍수 이전 초기 대 족장들의 수 천 년 장수 시대, 또 카인이 세운 최초의 성 이야기를 듣자, 서로 뭉쳐 한 군데 모여 있다면 서로 도울 수 있고 따라서 재앙을 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이 홍수 끝에 노아 일가와 모든 동물들을 아라랕 산에 상륙시킨 것은 바로 아시아/유럽/아프리카/중동 한 가운데 지점에서 세계의 모든 대륙에 흩어 보내시기 위함이었습니다(창 8:4). 즉 이들에게는 온 세상을 가득 채울 사명이 주어졌던 것이지요. 

그런데도 홍수 후 인류는 쉬나르 평원에 머물려고 탑 도시를 세우고 있었습니다. 

   

3. 이 탑으로 이름을 내고 유명해지길 원했습니다. 

오가는 역사 속에 길이길이 명성을 떨치고, 특히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하나님께도 자신들의 명예를 과시하고자 했습니다. 어떤 점에서는 하나님을 '겁' 주려고 시도한 행동인 셈이죠.

 

"보시오, 하나님! 어떻소? 이거 인상적이지 않소? 우리도 힘을 뭉치면 이렇게도 할 수 있소. 겁나지 않소, 하나님?"

 

이런 식의, 쇼오프였고 시위였습니다. 참으로 가소롭고 발칙한 발상이 아닌가요? 시 2편은 이런 분위기와 일맥 상통하는 바 있습니다. 

 

어째서 나라들은 들끓고 민족들은 헛 일을 꾀하나?

세상 임금들이 나서고 통치자들이 주님(야웨)을 거슬러, 

또 그 기름부음 받은 분(메시아)을 거슬러 말한다: 

"그들의 사슬을 끊자, 그 동앗줄을 벗어 던지자!"

하늘(들)에 앉아 계신 그분이 웃으시리 

주님은 그들을 비웃으시리 (시 2:1~4 사역)

 

하나님은 홍수 전 인류의 타락상을 보시고 더는 그냥 둘 수가 없어서 홍수로 휩쓸어 버린 지가 불과 얼마 안 되는데, 인간들이 너무도 빨리 또 다시 악한 일을 꾸미는 것을 보시고 다시 크게 슬퍼하십니다. 홍수 전에는 이렇게 대규모로 뭉쳐서 하나님께 직접 도전한 일은 없었는데 갈수록 인류의 죄는 대담해지고 규모가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이 거대하고 높은 탑 도시를 건설해 놓았다가는 이곳에 영 말뚝 박고 지내면서 도무지 지면에 흩어질 생각들을 하지 않겠다고 내다 보십니다.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이 직접 바벨 건설 현장으로 내려 오셔서 인생들의 바쁜 모습을 지켜 보십니다(창 11:5~7).

 

여기서 우리가 느끼는 사실: 악마 싸탄은 하나님이 인간들을 사랑하시는 것을 매우 질투하여 어떻든 인간들을 부추기고 격동시켜 하나님을 대적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가슴에 못 박는 일을 즐긴다는 것입니다.

 

싸탄의 하수인이 되어 인류의 바벨 건설 작업에 앞잡이 노릇을 한 님로드가 노아의 세 아들 중 둘째인 함의 손자라는 사실은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싸탄은 왜 함의 손자를 골랐을까요? 함은 경건한 의인 노아의 세 아들 중 가장 문제아였습니다.

 

그는 술취하여 벌거벗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도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해 드리긴커녕 다른 형제들에게 재미 삼아 폭로합니다. 함의 이런 행동은 웃어른의 권위를 권위답게 생각하지 않고 장난 삼고 우습게 여기는 불경과 도발 정신의 발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창 9:20~23 참조). 

그래서 노아는 함의 장자 카나안을 저주하는 예언을 했고 카나안은 함의 네 아들 중에서도 막내처럼 취급 받습니다(창 9:24,25. 비교: 10:6). 

할아버지 함의 이런 내력을 잘 아는 님로드는 할아버지를 닮아 위의 권위를 우습게 여기고 하나님을 적극 반항하고 도전하는 손자가 됩니다. 그 할아버지에 그 손자였던 셈이지요!

 

님로드는 또한 고대 영웅들인 네필림처럼 거인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근육과 힘을 믿고 산과 들의 동물들을 닥치는 대로 마구 잡아 들이는 사냥꾼이었습니다. 그는 이 점에서 훗날의 또다른 '건달' 사냥꾼 에사후와도 닮아 있습니다(창 25:27). 아울러 사람들을 때려잡다시피 학대합니다. 바벨 탑과 다른 지구라트들, 도시와 성 등의 건설 현장에서 사람들을 마구 혹사합니다. "하늘까지 닿게!"가 그의 목표였지요.

 

그가 쉬나르 평원 주변에 즐비한 도시국가를 줄이어 세운 것도 사람들을 흩어지지 않게 모아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단일화된 대 제국을 건설하고 우두머리가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땅은 그의 이름으로 불렸습니다(미카 5:6).  

 

바로 그것이 싸탄의 마음씨입니다. 님로드는 싸탄과 마음이 잘 맞고 죽이 잘 맞았습니다. 아득한 옛날 핼렐이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께 도전할 때 그의 심보는 이랬습니다.

 

"나, 하늘 높이 오르리. 하나님의 별들 너머 내 보좌를 높이리

북쪽 (하늘)총회의 산꼭대기에 내가 앉으리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존자와 견주리!"(이사야 14:13 사역)

 

님로드는 자신을 신격화한 최초의 사람입니다. 또한 자기가 세운 도시국가에서 하나님 아닌 잡신들을 섬기기 시작합니다. "야웨 아니면 뭐 신이 없나?" 하며 아무 거나 섬긴 것이지요. 그래서 이 도시국가를 아우른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슈르 등 제국에서 여러 신화들이 마구 생겨납니다. 

그가 세운 나라들마다 그를 신으로 섬깁니다. 그래서 주신 마르둨, 메로닼 숭배 사상이 발생합니다. 역시 그가 세운 니네베는 달신을 섬긴 나라였습니다. 

 

직 접 바벨탑 건설 현장을 몸소 답사하신 하나님은 인류와 지구촌의 미래를 위하여 바벨 건축을 중단시키십니다.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셔서 결국 탑 건설이 중단되고 모두들 제 갈 길로 뿔뿔이 흩어집니다. 세계 언어가 나뉜 것은 바로 그 때문이지요. 인류 최초의 디아스포라였습니다. 

쉠 족은 중동과 아시아로, 함 족은 중동 일부와 아프리카로, 야펱 족은 소아시아와 유럽 쪽으로 떠나갔지요.     

 

21 세기인 지금. 인류는 또 다시 신 '바빌론' 건설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도전하는 바벨 문화를 착실히 건설해 왔습니다. 지구촌은 싸탄의 영감을 받아 온통 메이트릭스로 구축돼 갑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해 가고 있지요. 그들은 이것을 '신세계질서'(NWO)라고 부릅니다.

 

바빌론의 온갖 신화는 현대의 뉴에이지 사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님로드가 하나님께 도전하여 스스로를 신격화 했듯 사람들은 자신이 신이 될 수 있을 줄로 믿고 살아갑니다. 자기 신화화에 갇혀 살지요. 그러면서 그들은 또 다른 세계적 영웅인 님로드, 즉 적 크리스토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이런 세대 풍조를 바로 분간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경말씀과 성령님으로 거듭나, 성삼위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다가 참된 크리스토가 다시 오실 때 그분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김삼


  1. 찬송가 뒤에 숨은 이야기

    반 브뤼헤 목사(Rev. David VanBrugge)는 온타리오 브랜트포드에 있는 은혜 자유 개혁 교회(Grace Free Reformed Church )의 목사이다. 찬송가 뒤에 숨은 이야기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
    Date2018.10.10
    Read More
  2. "바벨"의 정체- (창세기 11:1-9)

    "바벨"의 정체- (창세기 11:1-9) 바벨은 고대 쉬나르 평원에 서 있던 사상 최고/최대급 지구라트(Ziggurat)였지요. 지금도 그 모형, 아니 카피가 중동 여기저기 서 있습니다. 창세기 11장 1~9절에 기록된 바벨 지구라...
    Date2018.09.02
    Read More
  3. 신 사 참 배 - 일본 제국주의와 한국교회, 신사참배의 굴복과 저항의 역사 ...

    신 사 참 배 일본 제국주의와 한국교회, 신사참배의 굴복과 저항의 역사 이재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일본 군국주의와 신도(神道, Shintoism)강요 1930년대부터 일본 군국주의가 본격적으로 ...
    Date2018.08.30
    Read More
  4.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 "재미고신총회의 포럼에서 발표...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고신총회의 포럼에서 발표된 권 수경 교수의 발제문 - 편집자 주 500년 전의 면죄부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대학 채플 정문에 써 붙인 게 종...
    Date2018.08.25
    Read More
  5. 장로교를 알아봅시다~ (1) - 정치구조

    장로교를 알아봅시다~ (1) - 정치구조 이전에 말씀드린대로 다른 교단에 대해서 제가 자신있게 'OO교는 이렇다!'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제가 학교를 다닌 침례교에 대해서도...
    Date2018.08.06
    Read More
  6.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뭐가 이렇게 많아요?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뭐가 이렇게 많아요? 천주교는 조직이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데 반해 개신교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성공회, 루터교 등등 종류가 너무 많잖아요? 심지어는 각 교단도 ...
    Date2018.08.06
    Read More
  7. 아 캄보디아!- 어느나라 어느지역에 보내어지던 선교에 앞서 그나라 그지역...

    2018년 7월 9일부터 13일 까지 코스타리카 산 호세에서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에 강사로 초청된 이순영 캄보디아 선교사가 2번에걸처 전한 메시지중 캄보디아 이야기이다. 어느나라 어느지역에 보내어지던 ...
    Date2018.07.19
    Read More
  8. 조선의 간디 - 고당 조만식

    조선의 간디 - 고당 조만식 국정농단과 탄핵절차, 촛불과 태극기가 교차하는 시대에서 차기 대선주자들의 각종 주장들을 보고 있노라니 더더욱 과거의 큰 인물들이 그리워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기독교인이면...
    Date2018.06.19
    Read More
  9. 중국의 은인 - 허드슨 테일러

    중국의 은인 - 허드슨 테일러 복음서진론(福音西進論)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복음이 서쪽으로 계속 전파된다는 이론이지요. 여기에 복음이 계속 전진해서 지구를 한바퀴 돌아 이스라엘이 주님께 돌아오면 예수님...
    Date2018.05.03
    Read More
  10. 성서와 조선을 사랑한 무교회주의자 - 김교신

    성서와 조선을 사랑한 무교회주의자 - 김교신 '가나안 성도'라고 들어보셨나요? 신앙은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교회에 안 나가고 있는 신자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가나안을 거꾸로 읽어보세요^^) 처음...
    Date2018.04.19
    Read More
  11. 이슬람의 수니 / 시아 무엇이 다른가요?

    이슬람의 수니 / 시아 무엇이 다른가요? 2015년 3월26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의 반군을 격퇴하기 위해서 전투기 100대, 지상군 15만명을 급파했습니다. 미국 주재 사우디 대사는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멘...
    Date2018.02.04
    Read More
  12. 주기도문 번역 논란서 우리가 감사해야 할 이유

    주기도문 번역 논란서 우리가 감사해야 할 이유 (이 글은 서동성 변호사(82)가 중앙일보에기고한 글이다. 그는 배재학당 출신으로 서재필 박사의 4대 후손이다. LA한인타운의 올드타이머로 UCLA에서 신문학 석사과정...
    Date2018.01.24
    Read More
  13. "공산주의자들이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교회를 파괴하는 이유는 바로 ...

    "공산주의자들이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교회를 파괴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원제목 ; ‘종북, 반미, 좌파, 일명 주사파들의 사대(四大) 원수?’)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
    Date2018.01.08
    Read More
  14.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갈등의 진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주류언론들이절대 말하지 않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진실입니다. 대다수 언론들은 마치 이스라엘이 중동에 굴러들어와서,중동평화를 저해하는 악랄한 국가인 것처럼 묘사합니다. 그래서,...
    Date2017.12.24
    Read More
  15. 예수는 신이라고 주장했을까요?

    예수는 신이라고 주장했을까요? 2,000여년 전,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남성이 이 땅에 발을 디뎠습니다. 이후 우리의 세계는 이전과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
    Date2017.11.24
    Read More
  16. 성경은 가정 밖에서 일하는 여성에 관하여 어떻게 말하는가?

    성경은 가정 밖에서 일하는 여성에 관하여 어떻게 말하는가? 답변: 여성이 가정 밖에서 일해야 하는지의 여부는 많은 부부 및 가족들에게 어려운 문제입니다. 성경에는 여성의 역할에 관한 지침이 있습니다. 디도서 ...
    Date2017.11.08
    Read More
  17. 목회자와 교회 임원의 갈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목회자와 교회 임원의 갈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능력의 시간’(Hour of Power) 으로 널리 알려진 수정교회 (Crystal Cathedral )가 교회 안에 불거진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고, 결국 가톨릭 교구에 ...
    Date2017.10.05
    Read More
  18. 영국의 비극 그리고 한국

    영국의 비극 그리고 한국
    Date2017.08.22
    Read More
  19. [인류 역사를 바꾼 성경 속 여인들] 관습과 윤리를 거스른 여성, 그 일탈이...

    [인류 역사를 바꾼 성경 속 여인들] 관습과 윤리를 거스른 여성, 그 일탈이 낳은 역사의 신비 유다지파의 어머니 "다말" 유다(오른쪽)가 딤나 마을로 들어오다가 길가에 앉아 있는 창녀에게 동침을 요구하는 장면. 얼...
    Date2017.07.10
    Read More
  20. <성경 속 여인들>  욕망과 지혜 넘나드는 파격의 여성성이 역사의 동...

    <성경 속 여인들> posted Jun 23, 2017 동굴 속에서 술에 취해 잠든 롯과 양 옆의 두 딸. 동굴 밖으로 유황불에 타고 있는 소돔성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인다. National Gallery of Art·Web Gallery of Art 제...
    Date2017.06.2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