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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에서 베들레헴, 베들레헴에서 이집트, 이집트에서 나사렛으로 고된 여행

posted Jan 13, 2020
나사렛에서 베들레헴, 베들레헴에서

 

이집트, 이집트에서 나사렛으로 고된 여행

 

메시아의 탄생하심과 관련하여, 누가복음은 마태복음에서 생략된 부분을 보충하고, 마태복음은 누가복음에 생략된 부분을 보충하는 말씀들이 있어 소개한다. 먼저 마태복음에 생략된 부분을 누가복음이 보충하는 내용이다.
마태복음 1:24, 25에 기록된 말씀이다: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여기에서 요셉이 그의 아내 마리아를 데려온 때부터 아들을 낳기까지 몇 개월의 시간적인 간격이 있었고, 또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다. 그러나 마태는 그 모든 것을 생략한 채 간단히 기록하였다. 마태는 생략했지만 누가복음에 기록된 말씀들이다.


나사렛에서 유대의 한 동네로


천사 가브리엘의 방문 이후 마리아는 즉시 유대의 한 동네에 살던 친척 엘리사벳을 방문하였다. 갈릴리 나사렛에서 유대 산지까지는 하루 이틀에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또 결혼하지 않은 정혼한 처녀가 혼자 걸

 

어서 쉽게 여행하는 것은 어렵다. 나사렛에서 유대 산지로 갈 수 있는 대표적인 길은 사마리아를 통행하는 길과 요단강 동쪽 베뢰아를 거쳐 여리고를 지나는 길이 있다. 사마리아 길은 요단 동편 길에 비하여 이틀 정도 짧은 길이며 걷기에 편리하고 마을들이 많아 훨씬 안전한 길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이런 편리한 사마리아 길 보다 요단 동쪽 길을 선호한 이유는 사마리아 사람들과의 상종을 피하였기 때문이다. 정혼한 마리아가 어느 길을 이용했는지는 알 수 없다. (나사렛에서 북쪽을 향하여 찍은 사진)


유대의 한 동네에서 3개월을
팔레스틴에 세워진 대부분의 기념교회들은 비잔틴 시대 이후에 세워진 교회들이다. 교회의 전통에 따르면 세례 요한의 고향은 예루살렘 서쪽 에인 케렘(Ein Kerem)이란 곳이다. 이곳에는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한 것을 기념한 기념 교회, 세례 요한의 출생을 기념한 세례 요한 기념 교회가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에인 케렘이란 마을이나 두 기념 교회 모두 전통에 따른 것이지 사실에 기초한 것은 아니다. 세례 요한의 고향이 에인 케렘이든 그 인근이든 그러나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는 갈릴리에서 예루살렘 가까운 유대 산지를 여행하여 엘리사벳 집에서 적어도 3개월을 머물렀다. 만약 엘리사벳의 집이 갈릴리에서 가까운 곳이었다면 마리아는 그곳에서 3개월을 머물지 않았다. 잠시 안부를 묻고 곧 나사렛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그러나 나사렛에서 4-6일이 걸리는 고된 여행 끝에 엘리사벳을 방문한 마리아는 그곳에서 3개월을 머문 후 다시 나사렛으로 돌아갔다. 마리아가 엘리사벳 집에서 3개월 이상 머물 수 없는 다른 이유도 있다. 아기를 잉태하고 생기는 여인들의 몸의 변화는 3개월이 지나면 누구나 짐작 가능하다. 또 마리아가 3개월 이상 머물렀다가는 유대 산지에서 나사렛으로 돌아가는 길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마리아는 더 머물 지 않고 나사렛으로 돌아갔다.


3개월 후 나사렛으로
애당초 나사렛을 떠나 엘리사벳을 방문하러 떠날 때에 마리아가 정혼한 요셉에게 자신의 여행 목적을 알리지 않고 떠났을 리는 만무하다. 1세기 당시 나사렛은 그리 큰 마을은 아니었다. 갈릴리의 많은 마을들이 그런 것처럼 나사렛 역시 약 300명 인구 규모의 작은 마을이었다. 이것은 마을 사람들이 서로 자세히 알고 지낼 수 있는 작은 마을이었다는 것이다. 참고로 누가복음 7장의 나인 성 과부의 아들이 죽어 무덤으로 운반될 때에 예수님께서 그 청년을 이미 알고 계셨을 것이란 정황이나 요한복음 2장의 가나 마을의 혼인 예식에서 예수님께서 이미 결혼하는 신랑을 알고 계셨을 것이란 정황은 그리 무리한 생각

 

 

은 아니다. 나사렛에서 나인 마을과 가나 마을은 멀지 않다. 마리아는 정혼한 요셉에게 친척 엘리사벳을 방문하려는 여행 목적을 이야기하고 나사렛을 떠났다. 그러나 아직 요셉은 성령에 의한 마리아의 잉태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3개월 후 마리아는 다시 나사렛으로 돌아왔다. 요셉은 3개월 후에 돌아온 약혼녀 마리아를 보았고 임신으로 인한 마리아의 몸의 변화도 알았다. 성령의 잉태 사실을 모르고 있던 요셉으로서는 무척 당황스러운 일이다. (에인 케렘의 세례 요한 출생 기념 교회)


요셉의 갈등
요셉이 마리아의 임신 사실을 언제 알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마태복음 1장 18절에 보면,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라는 표현에 근거하여 마리아의 잉태로 말미암아 생기는 몸의 변화를 알 수 있는 시점에 요셉이 알았던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아기를 잉태하고 3개월이 지나면 몸의 변화로 임신 사실을 타인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요셉도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마리아의 임신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요셉은 여전히 마리아가 임신하게 된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아마도 3개월간 엘리사벳을 방문하던 중에 자신이 모르는 무슨 일이’ 이것은 요셉이 생각할 수 있는 가능한 짐작이다.
마태는 그 상황을 이렇게 기록하였다: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 .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다.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
마리아는 잉태된 메시아를 나사렛에서 낳을 수는 없었다. 미가서 5장 2절에 기록된 대로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요셉과 마리아가 알고 있었음은 틀림없다. 그래서 베들레헴에서의 출산을 위해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 여행을 생각하던 때, 누가복음 2장 1절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명령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는 소식을 듣고 그들은 고된 여행길에 올랐던 것이다. 마리아가
나사렛에서 출산이 위험할 수 있음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처녀가 임신한 것은 유대 법에 따라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의 여행은 앞서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여행이다. 이번 여행은 마리아의 임신이 상당히 진행된 중에 메시아의 베들레헴 출생, 고향에서 인구 조사에 응하라는 로마 황제의 명령, 그리고 마리아의 잉태로 인한 유대 율법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이유도 있던 여행이었다.

 

만약 내가 마리아의 남편이었다면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만약 내가 임신한 마리아의 남편이었다면, 나는

 

아내를 데리고 요단 동편 먼 길을 여행길로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길은 건강한 젊은이가 걸어도 꼬박 5일이 걸리는 길로 임신부를 동행하는 여행이라면 5일 만에 예루살렘 베다니에 도착할 수 없다. 무리하게 걸을 수 없기 때문에 1주일은 더 걸리는 먼 여행이다. 또한 임산부가 걷기 위험한 구간은 여리고에서 예루살렘 베다니까지 길이다. 여리고에서 베다니까지는 해수면 이하 250m 낮은 여리고에서 해발 800m 높은 감람산까지 20km 이상을 쉬지 않고 걸어야 한다. 그 길은 유대 광야 길로써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어떤 마을도 없다. 동이 트면 걷기 시작하여 쉼이 없이 걸어야 해가 지기 전에 겨우 도착할 수 있는 길이다. 메시아를 잉태한 마리아가 걷기에 매우 힘든 길이다. 아내를 이런 거친 길로 인도하기 보다는 훨씬 안전한 사마리아 길을 택했을 것이다. 그러면 적어도 2일 이상 줄일 수 있고, 무리하게 걷지 않아도 되며 또 강도의 위험도 없는 길이기 때문이다. (나사렛을 출발하면 사진 오른쪽 언덕 다아낙을 지나 도단- 사마리아- 세겜- 실로- 미스바- 예루살렘- 베들레헴으로 향하는 평탄한 길의 일부)
누가는 이 여행 후기를 이렇게 기록하였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려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첫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었더라 (눅 2:4-7).
마태복음에 간단히 기록된 말씀에 이어 이번에는 누가복음에 간단히 기록된 말씀을 마태복음이 보충하는 내용을 소개한다. 누가복음 2장 39절의 말씀이다: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마리아와 요셉이 율법에 기록된 모든 일을 마친 후부터 갈릴리로 돌아가 나사렛에 정착하기까지에는 상당한 시간적인 간격이 있었고 또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다. 마태는 그것을 기록하였다.

 

아들을 출산한 여인의 정결 규례
레위기 12장에는, 아이를 낳은 여인을 위한 정결 규례에 대한 말씀이 있다. 여인이 사내 아이를 낳으면 칠 일이 부정하고 팔 일되는 날에는 할례를 행할 것이고, 또 삼십삼 일이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게 될 것인데 그 전에는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고 성물을 만지지도 말라 하였다. 이런 정결 기간이 지나면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년된 어린 양을 준비하되 가정 경제가 어린 양을 준비할 만큼 넉넉하지 못하면 어린 양 대신 산비들기 두 마리나 집비들기 두 마리로 대신할 수도 있다 하였다. 그래서 누가복음 2장 24절에 따르면,
경제적으로 가난했던 마리아와 요셉은 어린 집 비들기 둘로 제사하기 위하여 성전을 찾았다. 이때는 예수님을 출산하고 팔 일째 되는 날 할례를 행하고, 더하여 삼십삼 일이 지난 후이다. 그때에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하는 중에 ‘의롭고 경겅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시므온과 성전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고 과부된 지 팔십사 년이 된 안나를 만났다. 그리고 마리아와 요셉은 베들레헴으로 다시 돌아갔다.


동방으로부터 박사
아마도 그 후에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의 방문이 있었을 것이다. 마태복음 2장 2절의 동방의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했던 그들이 별을 처음 보고 고향을 출발하던 때부터 메시아를 방문하기까지는 적어도 사십 여일이 걸리는 긴 여행이었을 것이다.


헤롯의 박해
헤롯은 박사들에게 메시아의 베들레헴 탄생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들려주고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하였다. 그러나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주의 천사로부터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하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을 이용하여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에 헤롯은 박사들로부터 연락이 없자 베들레헴과 그 인근의 두 살 이하 모든 사내 아이들을 살해하였다.


베들레헴에서 이집트로
요셉은 천사의 지시를 받고 헤롯의 아기 살해 명령이 있기 전, 마리아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이집트로 급히 피신하여 헤롯이 죽기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요셉의 또 다른 먼 여행이다. 이번 여행은 마리아가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 여행했던 것과는 완전히 성격이 다른 위험이 따른 여행이었다. 만약 내가 요셉의 입장이 되어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려면, 나는 베들레헴- 헤브론- 브엘세바- 가사를 옆으로 고대 해변길을 따라 이집트로 갔을 것이다. 이 길이, 베들레헴- 엘라 골짜기- 라기스- 블레셋 평야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나은 이유는 헤브론- 브엘세바를 이용하는 길이 갈릴리- 사마리아- 예루살렘 길처럼 험하지도 않고 급한 경사를 피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길은 사도행전 8장 26절에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갈 때에 이용했던 가장 유력한 길이다. 또한 창세기 50장에 기록된 야곱의 아들 요셉이 이집트에서 사망한 야곱의 시신을 이집트로부터 헤브론 막벨라 밭 굴로 운반하여 장사할 때에 이집트 병거와 마병 그리고 큰 무리가 이용했던 같은 길이기도 하다.


이집트에서 나사렛으로
이 모든 일이 있고,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이집트를 떠나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 살았으니 선지자로 하신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하심’이었다 (마 2:20-23).

 

 

이주섭 목사

Institute of the Biblical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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