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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구약의 제사 이야기

posted Jan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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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구약의 제사 이야기

 

레위기 3, 4

3 "화목제"
1. 레위기 3장은 화목제(和睦祭_화할 , 화목할 ) 규정입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기쁘고 즐겁고, 이웃들 간의 평화가 있을 드리는 제사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a peace offering 혹은 a fellowship offering이라고 번역합니다.
2. 화목제는 레위기 3:1~17; 7:11~21, 28~34; 9:18~21 등에 언급됩니다.

*화목제를 드리는 방법*
3. 먼저, 번제 제사는 소나 , 그리고 염소의 수컷만 드리라 하셨던 ( 1:3, 10)과는 달리, 화목제는 수컷이나 암컷이 되는 것이 주목됩니다( 3:1, 6)! * 그럴까요? 그것은 화목제를 설명한 실마리를 잡을 있을 같습니다.
4. 그리고, 번제 허용되던 비둘기 제물( 1:14) 대한 이야기는 없네요! *이것도 그럴까요?

5.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없는 제물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제물을 잡습니다.
6. 그러면 제사장은 제물의 피를 취하여 번제단(제단) 사방에 뿌립니다. 그리고, 특징적인 것이 제물을 태워 드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7. 화목제의 특징은, 번제단 위에서 불사르는 것은 제물의 극히 일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콩팥과 위의 기름 허리 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
8. 제물 일부분(기름과 콩팥) 하나님께 화제(태워 올려드림) 드리니, 나머지 부위는 어떻게 거지요?

9. 답이 7장에 이어집니다. 레위기 7:1~21절을 보세요. 화목제의 세부 규정이 나옵니다.
먼저, 화목제를 드리는 3가지의 동기가 나옵니다. "감사", "서원", "자원"
10.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너무 감사해서 화목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는 감사의 "화목제" 드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는 소나 양이나 염소를 가져오겠지요. 화목제물로!! 그리고 이때 소제물도 함께 가져오게 됩니다. 기름 섞은 무교병, 기름 바른 무교전병, 구운 과자, 그리고 누룩이 들어간 유교병까지!!
11. 여기서 잠깐!! 누룩이 들어간 유교병이라니요?!! 분명, 레위기 2장에선 누룩을 소제물에 넣지 말라 하셨는데요? *이건 뭔가요? 이것도 화목제를 설명하면서 실마리를 잡겠습니다.

12. 감사의 화목제를 드리기 위해 동물과 곡물을 가져오게 되면, 제사장은 우선, 소나 , 염소의 기름과 콩팥을 화제(불로 태움) 드립니다. 그리고 가져온 소제물은 화제가 아니라 거제로 드립니다. 거제(높이 올려 드림) 무엇인가? 하나님을 향해, 제물을 들어 올려 드렸다 다시 내리는 겁니다. 성찬식을 , 목사님이 모든 성도가 보는 앞에서 빵을 높이 올렸다가 내리지요! 그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거제로 올려 드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13. 그리고는 거제로 올려드린 무교병, 무교전병, 과자, 유교병은 제사장들이 먹게 됩니다. *그러니까, 화제(불로 태움) 태우는 소제물일 경우는 누룩이 들어가는 것이 맞지만, 거제로 올려드리는 경우는 누룩을 넣은 (유교병) 허용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럴까요? 소제를 드린 남은 예물은 누가 먹지요? 제사장이지요!! 그러니까, 제사장이 먹을 빵이 평생 누룩이 없는 빵만 먹지 않도록, 누룩을 넣어 부풀어 오른 빵도 먹을 있도록 하나님이 배려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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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로 올려드린 , 남은 제물 처리*
14. , 그러면 화제로 올려드린 남은 제물은 어떻게 되는 거지요? 여기가 화목제의 독특한 부분입니다.
15. 제사를 드린 사람이 나머지 고기를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먹어야 하는 기한이 있습니다. 그날 안에!! 먹어야 합니다( 7:15).
16. 화목제의 동기가 "서원"이나 "자원"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 평생 독신으로 살길 서원하면서 하나님께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그는 제물을 드린 , 남은 동물을 먹되, 경우는 이틀 안에 먹어야 합니다.

17. 여러분!! 그런데 여기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마리, 마리, 염소 마리 잡아서 먹으면 사람이 당일에 먹을 있습니까? 절대 그럴 수가 없지요. 그러면, 어떻게 화목제물을 먹을 수가 있는 건가요?
18. 동네 사람들, 이웃, 친척 불러서 함께 먹어야 먹을 있는 겁니다. 반드시 그래야만, 먹을 있습니다.
19. 그러니까, 누가 화목 제사를 드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동네잔치가 벌어지는 겁니다. 동네 사람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함께 먹고 마시는!! 모습을 보시면서 하나님은 즐거워하시고!! 이것이 [화목제], 영어로는 a peace offering입니다.

*제사의 절정인 화목제*
20. 화목제는 모든 제사의 클라이막스였습니다. 화목제를 드리기 전에, 사람들은 번제와 속죄제(이제 4장에서 읽을 것입니다.) 소제를 드린 후에 그리고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21. 이제, 처음에 질문을 드렸던, “ 화목제는 암컷도 허용 가능한지, 화목제물로 비둘기는 되는지?” 대한 실마리가 슬슬 풀려갑니다. 화목제물은 비둘기가 없을까요? 비둘기 마리로 동네잔치 못하기 때문입니다! , 화목제물은 암컷 수컷 될까요? 화목제의 초점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뿐 아니라, 모든 이가 함께 기뻐하는 잔치가 벌어지는 것에 초점이 있기에, / 구별이 필요 없었던 것으로 추측할 있습니다.

22.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화목제물이 되셨다고 성경에 기록됩니다. “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 세우셨으니”( 3:25)
23.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세로축과 이웃과 나를 잇는 가로축이 만나 십자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화해하고, 사람들과 화목을 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로 치러진, 화목제입니다.

24. 화목제는 우리에게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감사(혹은 예배) 우리 이웃에게도 기쁨이 되어야 한다."
25. 여러분, 멋지지요? 우리의 감사가, 다른 이의 기쁨이 되는 삶이 바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의 모습이라니 말입니다. 화목제를 디자인하신 하나님은 얼마나 멋진 분인지요!! 하나님 백성의 삶은 얼마나 풍성하고 신나는 삶인지요!!

4~6 7 "속죄제와 속건제" 개요

1. 지금까지 5 제사 중에 3개를 살펴보았습니다. [번제, 소제, 화목제]
2. 제사는 예배자가 자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하나님께 언제든지 드릴 있는 제사였습니다. 그래서 가지를 "자원제: 자원적 제사" 분류합니다.

3. 그러나 이제 살펴볼 [속죄제/속건제] 성격이 다릅니다.
4. 4:1 1:1절과 같은 구절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 이것은, 하나님이 3장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셨던 3가지 제사[번제, 소제, 화목제]와는 구별하여 다시 말씀하셨다는 의미입니다.

6. 속죄제와 속건제. 제사는 "의무제: 의무적 제사"라고 분류할 있는데, 이것은 죄를 지은 것을 하나님께 속죄하는 "목적" 있는 제사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성막에 대한 이해*
7. 속죄제, 속건제를 살피기 ,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는 먼저 성막(회막) 대해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8. 먼저, 여태까지 제사는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리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제단이라 함은 번제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9. 그런데, 속죄제와 속건제의 경우는 피를 뿌리는 위치가 다양합니다. 먼저는 제사장이 피를 갖고 회막(성막) 들어갑니다. ( 4:5)
10. 그리고는 피를 휘장 앞에 일곱 뿌립니다. ( 4:6, 휘장은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 가림막을 말하는 것입니다.)
11. 휘장 앞에 일곱 피를 뿌린 후엔, 피를 향단 뿔들에 바르게 됩니다. ( 4:7, 여기 향단이란 향을 피워 올려 드리는 작은 제단을 말하는 것입니다. 분향 제단은 지성소를 가리는 휘장 앞에 있습니다.)

12. 분향단에선 향을 피웠는데, 향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성도의 기도를 상징합니다. 분향단은 네모반듯한 모양인데, 각각의 4면엔 뿔처럼 솟아난 부분이 있습니다. 부분에 속제물의 피를 바르는 것입니다.

*속죄제와 속건제의 비교*
13. 속죄제(贖罪祭) 속건제(贖愆祭) 우선 목적이 같습니다. 제사가 "죄를 속하기 위하여" 드리는 예배입니다.
14. ()자는 "바칠, 맞바꿀 "/ () () "허물 , 허물 "입니다.
15. 그런데, 사이의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속죄제는 하나님께 지은 죄를 깨달았을 드리는 것입니다. (부지 중에 지은 죄도 여기에 속합니다.)
16. 참고로, 고의로 짓는 죄는 속죄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고의로 죄를 지었을 경우, 그는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그에 따른 "율법에 정한 형벌" 받아야 했습니다.

17. *이것은 죄와 용서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줍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영원히 죽을 저주, 지옥의 권세, 마귀의 종노릇" 하는 데서 사함을 받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것이, 죄에 따른 율법의 대가는 받는다는 것입니다.
18. 예를 들어, 누가 성추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회개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용서해 주십니다. 성추행이란 죄가 그를 지옥행이냐 천국행이냐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은 오직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 행동까지 포함하는 모든 영역의 구주로 모셨느냐 아니냐입니다. 죄가 아니라!!
19. 그러나, 성추행에 따른 처벌은 분명하게 받아야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성추행에 따라 감옥에 것이라면 가고, 어떤 직책이라도 내려놓아야 것은 내려놓는 것이 성경에 근거한 바른 태도입니다.

20. 속죄제가 하나님께 지은 죄를 회개하는 제사지만, [속건제]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이 깨달아지고 거기에 [배상해야 상황]까지 되었을 드리는 제사가 속건제입니다. 제사만 드릴 것이 아니라, 손해에 따른 배상까지 함께 가는 것이 속건제입니다.
21. 속건제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께도 제물을 드리지만, 자신이 손해를 끼친 사람 혹은 물건에 1.2배를 갚아야 했습니다.

22. 여러분이 속건제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타인에게 손해를 끼쳤을 , 그에 따른 분명한 보상을 해야 하고, 손해를 끼친 것에 1/5 더하여 갚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3. *예전, 전도연 주연의 밀양이란 영화가 있었습니다. 영화는 기독교적 용서에 대해 강하게 비판을 했던 영화입니다. 여주인공의 딸이 납치되어 죽었습니다. 납치범이 감옥에 갇혔고, 여주인공은 그사이 전도를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완전한 사랑을 만났고, 사랑에 근거해서 납치범을 용서하러 감옥에 찾아갑니다. 그런데, 감옥에서 만난 납치범은 너무 평안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여주인공을 보면서, 말하길, "저는 너무 기쁩니다. 하나님이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여주인공은 모습을 보면서,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이런 하나님은 믿는다고 외치며, 믿음을 저버립니다.
24. 영화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영화를 만든 이는 기독교의 용서가 무엇인지를 정말 몰랐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속건제가 있음을 알아야 했습니다!!
25. 영화에 등장하는 납치범은 하나님의 용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누린 것이 아니라고 있습니다. 그가 진정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면, 그는 자신이 죽인 딸의 어미를 그렇게 대할 없습니다. 딸의 생명과 그에 더한 1/5 분량의 배상!! 이것을 무엇으로, 어떻게 갚겠습니까? 평생을 자신이 죽인 아이의 부모에게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마땅한 것입니다.

26. 사랑하는 여러분, 속건제를 기억하십시오. 이웃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반드시 1.2배의 보상을 해야 합니다. 말은, 잘못한 것을 되갚을 때는 반드시넘치도록갚으라는 것입니다.

4속죄제
1. 이제, [속죄제_a sin offering] 규례를 살펴봅시다. 속죄제는 4:1~5:13; 6:24~30; 8:14~17; 9:8~11 등에 다뤄집니다.
2. 속죄제는 예배자가 누구냐에 따라 드릴 예물이 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성의 지도자로 갈수록, 드릴 예물의 값어치가 올라갑니다.
3. *이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의 죄는 더욱 엄중히 다뤄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자리에서 받는 복과 함께, 무거운 사명감이 있다는 사실을 두렵고 떨림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4. 이제, 지위별로 속죄제를 드리는 규례를 살펴봅시다.

*죄를 지은 자가 제사장일 경우: 1~12*
5. 제사장이 죄를 지은 경우, 그는 없는 수송아지를 예물로 가져와 머리에 안수합니다. 예물을 잡고 피는 성막 안으로 갖고 들어가, 휘장 앞에 일곱 뿌립니다. 그리고, 성소 안에 있는 분향단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번제단 밑에 쏟습니다.
6. 수송아지의 기름과 콩팥은 번제단에서 불사릅니다. (화목제의 경우처럼)

7. **그리고는 특이한 것이 제물의 나머지 부분, 그러니까 가죽과 모든 고기와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과 똥까지!! 모두를 "이스라엘 진영 바깥"으로 가져가서 거기서 불로 태워 버립니다. 이것이 속죄제의 특이한 점입니다. 이렇게 할까요?
8. 여러분, 죄를 지은 사람이 제물이 동물의 머리에 안수할 , 죄가 동물에게 전가(전해졌다)되어졌습니다. 그러므로 동물은 ""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가 동물의 모든 부분을 진영 바깥으로 나가 태워버리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셨을까? 이것은, 죄를 끊어 버리시고, 멀리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요 아주 완벽히 없애 버리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9. 사랑하는 여러분, 속죄제를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죄를 그렇게도 없애 버리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10. 예수님이 바로 속죄제물이 되셨다는 것을 아십니까?!! 예수님은 우선, 나와 하나가 되셔서, 그대로 죄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 우리로 하여금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
11. 그리고 예수님은 진영 바깥으로 나가, 거기서 버림을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2000 , 성전 안에서 죽지 않으시고, 성전 바깥으로 나가, 골고다 언덕에서 죽으셨습니다. 속죄제물이 되셔서, 영문 밖으로 나가 죽임을 당하신 것입니다.

12. 우리가 속죄제 규례를 알고 나면, 드디어 히브리서의 다음 말씀이 이해가 되어집니다.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13:11~13)”

13.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속죄제물이 되신 어린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일을 보십시오.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어 피를 쏟으신 것뿐 아니라, 영문 밖으로 나가 철저히 버림을 받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죄도 동시에 철저히 진멸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고,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14. 그리고 우리도, 속죄제물이 되어 다른 이를 살리고 세우는 삶으로 걸어갑시다.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죄를 지은 자가 이스라엘 회중일 경우: 13~21*
15.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 회중이 죄를 짓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세가 십계명 돌판을 갖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를 동시에 범했지요.
16. 이런 경우는 회중을 위해 수송아지로 예물을 드리고, 이때 예물에 안수하는 것은 백성의 장로들입니다. 나머지 절차는 위에 언급된 제사장의 속죄제와 동일합니다.

*죄를 지은 자가 족장일 경우: 22~26*
17. 죄를 지은 자가 족장일 경우, 지파의 족장은 없는 숫염소를 가져오고 머리에 안수하고 잡습니다. 그리고는 피를 갖고 성막 안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18. 피는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남은 피는 번제단 밑에 쏟습니다. *여기 차이가 있지요!! 제사장이나 회중의 속죄제의 경우는 성막 안까지 들어가서 휘장에 피를 뿌린 것과는 비교가 되지요. ,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의 자리에 있는 자가 죄를 범할 경우, 영향력이 크고 파괴적으로 된다는 것을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권위자들을 위해 중보해야 이유가 있습니다.
19. 기름과 콩팥은 화제로 올려드리고, 나머지 고기는 *제사장들의 몫이 됩니다.

*죄를 지은 자가 평민일 경우: 27~35*
20. 평민의 경우는 그의 형편에 따라, 암염소, 어린 , 비둘기, 그리고 고운 가루(밀가루) 속죄예물을 드릴 있었습니다.
21. 고운 가루일 경우는 분의 에바를 드리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는 2.2 리터 정도가 됩니다. **여러분, 여기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가 드러납니다. 평민의 경우, 사람의 형편에 따라 속죄제를 비둘기 혹은 곡물로도 제사를 드릴 있도록 하신 것이지요. 가난한 자의 형편을 세심히 살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있습니다.
22. 규례는 족장의 속죄제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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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뜻을 정치로 구현하다 - 윌리엄 윌버포스 '고지론(高地論)'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제가 침례신학대학원에 들어갈 때 논술 문제이기도 했는데요, 말 그대로 '그리스도인들은 높은 위치에 올...
    Date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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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의심에서 확신으로 (요한복음 20:24-29)

    의심에서 확신으로 (요한복음 20:24-29) ? +-UpDownCommentPrint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의심에서 확신으로 (요한복음 20:24-29) 25 다른 제...
    Date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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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하는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하는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경계 모호… 동·서 교회 서로 다른 전통 때문 유대인들은 “매년 세 번 절기를 지키라. 무교병의 절기(유월절) 맥추절(...
    Date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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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 연합감리교인들과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의 설문 조사 결과 발표

    연합감리교 공보부는 미국 내의 연합감리교인들이 가진 신학적 관점에 대해 설문을 시행했다. 하늘색은 “보수/전통주의자," 녹색은 "중도/중립주의자," 노란색은 "진보/자유주의자" 그리고 주황색은 "불확실"...
    Date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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