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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posted May 13, 2016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창세기 1장 27절에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목적이 너무도 선명하게 말씀하여 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한 가장 큰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하심에 있습니다. 그래서 땅에 충만하도록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서로 끌려 종족을 번식토록 性을 주신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끌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은 서로 끌리도록 성 호르몬이 나오는데 남성에게는 한 가지 테스토스테론이란 호르몬이 나오는데 여성 호르몬은 두 가지 호르몬 에스트라디올과 프로게스테론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호르몬이 너무 일찍 나오면 사춘기가 일찍이 와 상사병에 이를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性은 하나님의 선물이라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이 性의 너무 많이 심하게 변질시키고 왜곡되도록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어로 LGBT란 말이 있는데 L은 레즈비언(Lesbian), G는 게이(Gay)를 뜻하고, B는 바이섹슈얼(Bisexual), T는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아시는 대로 레즈비언들은 나는 남자들만 보면 싫어! 나는 여자가 좋아. 여자끼리 만지고 그러는 게 행복해! 그런 여성을 말하고 게이는 게이대로 나는 남자가 좋지 여자는 별로야.그러면서 한 남자는 남성의 역할을 한 남자는 여자의 역할을 하며 성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용어고, B 바이섹슈얼(Bisexual)은 남성도 좋고 여성도 좋고 기회만 되면 남자건 여자건 서로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용어고, 트랜스젠더는 어느 날 남자란 녀석이 난 남자는 싫어 여자가 되고 싶어 하고 성전환 수술을 해서 성기를 떼고 그 자리를 여성의 것으로 만들고, 여자 역시 난 남자가 되고 싶어 어느 날 남자가 되는 수술을 하여 남자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족을 번식을 목적으로 허락하신 성을 오직 성적 즐거움만을 위하여 그렇게 성을 왜곡시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계획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죄악인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정당한 방법으로 남녀 간에 결혼을 하라고 그래서 성을 사용하라고 레위기라는 성경에 그리고 창세기 로마서에 잘못 사용하면 하나님의 형벌이 있을 것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변태성욕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대로 성을 선택하여 성을 즐기고 결혼까지 하는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처벌하는 법을 만들고 자기 맘대로 하게 해달라는 법이 바로 '차별금지법'이란 것입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어느 날 아들이 한 남자를 데려오더니 이 사람이 내 남편 될 사람이에요. 그런 일도 생기고 또 딸은 딸대로 남성이 되는 수술을 하고 나서는 여자를 데리고 와서 이 여자가 제 와이프 될 사람이에요. 그런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완전 뒤죽박죽이 돼 버리고 오직 성적 쾌락만을 추구하는 괴물들이 돼 버리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그것 것은 식물도, 동물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예쁜 꽃들과 곡식들은 다 암수가 접붙임으로 종자를 번식시키고 동물세계에서도 엄연한 암컷과 수컷의 교합을 통하여 번식이 되는데 인류번식, 자손을 번식시키는 성을 쾌락만을 추구하는 인간이 될 것인데 그런 상태가 계속 되지 않도록 인류 역사를 하나님께서는 막을 내려 버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한 계획을 인간들이 바꿔버리는 인간들을 하나님께서 하등 그런 인간을 더 이상 놔둘 필요도 없기 때문에 심판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세계가 동성애를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물결이 일어나 우리나라에도 미국에서 대통령의 인권특사란 자를 보내어 동성애를 받아들이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으니 정신 차리고 신앙생활 하자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여 가정을 꾸리도록 한 것은 관계성과 역할을 알도록 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남자로 태어나면 어릴 땐 부모의 돌봄과 양육을 받다가 때가 되어 결혼하여 부모가 되면 자녀에서 역할이 끝나고 부모의 역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남자로 태어났던지 세 가지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사내아이는 어릴 때 아이 역할, 결혼하면 남편의 역할, 자녀가 태어나면 부모의 역할, 여자아이는 어릴 땐 마찬가지로 아이 역할, 결혼하면 아내의 역할, 자녀가 태어나면 어머니라는 부모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고 바른 관계를 갖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이 관계성이 잘못되면 가정의 질서가 깨지고 거기서 불상사가 생기고 불행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관계성을 잘 알고 거기에 순응을 할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한 때 천사장이 되어 영광과 존귀한 신분이었던 자가 사단 마귀가 되어 저렇게 비참하고 처절하게 고통받고 있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관계성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사역을 돕도록 하기 위해서 창조했고 그 사역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사역을 감당하도록 창조한 천사장이 자기 신분을 망각하고 하나님만이 받는 영광을 자기도 받고, 하나님만이 주권을 행사하는 것을 부러워하다가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한 것이 천길 만길 낭떠러지 지옥 신세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들도 자신의 신분에 따른 관계성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였고 결혼해서 가정을 가지게 해서 자녀의 역할, 부모의 역할, 남편의 역할,아내의 역할을 하면서 관계성의 질서를 배우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들은 사내아이로 태어나도 여자아이로 태어나도 평생을 관계 속에 산다는 것을 알고 자기의 역할을 잘 할 때 행복이 있고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알아야 될 것은 우리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남자던지 여자든지 남편이던지 아내던지 혹 부모던지 자녀던지 간에 상관없이 하나님과의 관계는 창조주와 피조물이란 관계인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적인 관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과 관계는 영원히 범접할 수 없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의 법을 어길 때 그 피조물은 더 이상 그간에 누렸던 모든 관계는 차단되고, 그 즉시 창조주의 정한 법규에 따른 처벌의 대상이 되어 버리는 것을 피조물 된 우리 사람들이 잘 알고 있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창세기 2장에 참으로 왕같이 왕비와 같이 행복하게 살던 아담과 하와가 왜 그렇게 왕 같은 신분에서 하루사이에 비참하고 처량한 처지가 된 것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는 먹으면 죽는다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엄하신 법을 어겼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공평하기에 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남자던지 여자든지 성인이던지 아이던지 간에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대통령이라도 재벌이라고 봐주는 일이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포함된 모든 인류는 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통하지 않고서는 우리의 신분을 회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를 범하여 죄인된 아담과 하와의 후손된 인류를 처벌받는 것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특별 은총은 ‘아들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아들 되신 예수그리스도가 하신 말씀을 따라야 만이’ 원래 신분으로 되돌아가 원래 창조할 때 에덴동산에 살 때의 축복된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로 사람과 하나님과 사이에 깨졌던 관계를 회복시키러 오신 분임을 알고 받아들일 때 구원의 신분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런고로 구원받은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곧 창조주 하나님의 법임을 알고 촉각을 곤두세워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얼마나 지키느냐에 따라 이 땅에서 삶과 저 나라의 하늘나라에서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우리 피조물 사이에 절대적인 관계가 있고 두 번째는 사람과의 사이에는 상대적인 관계가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절대적관계가 끊어지면 영생이냐 지옥이냐의 문제가 발생하고 사람과의 상대적인 관계가 잘못되면 행복대신 불행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부부의 관계입니다. 바로 남편과 아내의 역할입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이 창세기 2장에 기록되어 있고 에베소서 5장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이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입니다.

 

에베소서 5장 22절부터 24절까지입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 말씀을 읽으면서 ‘어라!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으로 해서 살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입니다. 창세기 하와 어머니에 피가 내속에 흐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 속에는 하나님보다는 내가 먼저 생각나는 죄의 성질- 罪性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을 때도 내 생각에 틀린 것 같으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반항기질’이 툭 뛰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정이 불행하고, 평안치 못할 때 ‘내 역할을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보다 상대편이 잘못하기 때문에 내가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하고 에덴동산의 아담 씨와 하와 씨가 선악과를 따먹고 서로 핑계대기에 앞섰던 그 때처럼 부전자전처럼 우리도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 사이, 살다보면 서로의 잘, 잘못을 알게 됩니다. 상대방의 성격도 알고 장점과 단점도 알게 됩니다. 그러다 말다툼이 일어납니다. 어떤 목사님이 말다툼 없는 부부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랬더니 어떤 분이 저희는 말다툼이 아예 없습니다. 그러더란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말다툼하고 살다보니 스트레스만 싸여 지금은 아예 말다툼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분들 계십니까? 그것은 자기 자신이 먼저 자기의 단점을 고치려 하지 않고 상대방이 단점을 먼저 고쳐주기를 바라서 말다툼을 하고, 말다툼이 싫어 각방을 쓰는 것이 편한 것입니다.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불행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주신 것은 행복한 것이 어떤 것인지 배우라고 가정을 주신 것입니다.돈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돈 많은 부자 재벌들 가정이 불행한 일들이 더 많은 것을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세계 나라 사람들이 행복한지를 조사한 행복지수를 본적이 있는데 선진국보다 도리어 우리가 불행할 것이란 생각을 하는 나라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하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행복은 관계 속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 부모와 자녀관계. 거기에 대해 에베소서 5장과 6장에 써놨습니다. 상대방이 잘못된 것을 생각하기보다 먼저 자기의 단점을 보게 해달라는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라는 착각이 아닌 죄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변명을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주님께 자신의 단점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 상대방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싱그런 5월 가정의 달에 하나님과의 관계는 잘하고 있는지 사람과의 관계는 잘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는 남은 5월 한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진정 행복한 가정들이 되기를 기도하여야 하겠습니다. 



출처: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 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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