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NEWS

미주교계
2020년5월24일 뉴저지 베다니교회 온라인 주일예배 (10시 2부) "여호와께서 구원하시는 사람" (시편 20:1-9) 환난날에 여호와께서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
뉴저지 베다니교회 2020년 5월17일 온라인 주일예배 (10시 2부) "여호와의 장막에 머무는 사람" (시편15:1-5)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
2020년 5월10일 뉴저지 베다니교회 10시 온라인 주일예배 "여호와께서 돌보시는 사람" (시편8:1-9)
2020년 5월3일 뉴저지 베다니교회 온라인 주일 예배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사람" (시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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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방역 모범이던 교회, 자칫 방심하면 이태원 클럽 바통 이어받을 수 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한국교회가 방역의 모범을 보였지만, 자칫 방심하면 이태원 클럽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서 “모이는 예배 때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있어 당분간 긴...
낮은 곳에 더 짙은 ‘코로나 블루’… 소리없는 비명 커진다 ‘코로나19’ 고조되는 심리적 위기, 고립되는 취약계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정신 건강에 타격을 입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에 경제적 충격이 더해지면서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여파가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심리적 위기를 맞은 사람들이 극단...
기아대책, 잠비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보호장비 지원 의료 물품이 부족해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에 한국의 국제구호개발 NGO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잠비아 보건부에 4만달러(약 5000만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와 보호장비를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주한잠비아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최근 코로나19...
“윤석열은 한국의 빌라도다” 김용민 설교도 선거법 위반 목회자의 선거법 위반을 색출하겠다며 단체까지 만들어 활동 중인 김용민씨가 “한국의 빌라도는 윤석열 검찰총장”이라며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설교를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검찰총장 때리기에 힘쓰는 상황에서 ‘선거법 위반 감별사’를 자처한 김씨가 여당을 지원사격한 셈이다. 그는 여기서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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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단신
뉴저지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 안내 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장동신 목사 / 오늘의 목양교회)가 이번 부활주일연합새벽예배 개최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판단아래 각 교회별로 예배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하고 온라인 연합새벽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음을 교계에 공포했다. 뉴저지 대부분의 교회는 나름대로 각교회의 사정에 맞게 부활주일 새벽예배를 준비해 왔는데 교협은 변경된 계획을 부활주일을 불과 이삼일 앞두고 알려...
<잠정 연기 되었습니다> "참 기독 교회사" 학술 세미나 / CTS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창립 9주년 및 청교도 400주년 특강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창립 9주년 및 청교도 전래 40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예배 및 특강을 마련하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디 오셔서 기쁨과 배움의 시간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2020년 3월 8일(주일) 오후 5시 설교: 김영철 목사(이레교회) 특강: 이길주 교수(버겐컴뮤니티칼리지 역사학과 교수) 제목: 청교도 정신과 미국의 정체성 (Puritanism and American Id...
제1회 미주목요강 큐티목회 세미나 강사: 우리교회 김양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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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2020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함께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매년 여름 선교현장에서 열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선교에 대해 배우고, 현지의 교회들을 포함하여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선교’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특별히 지난 해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선교대회는 &ldquo...
선교지에 세워진 교회가 스스로 선교 나서는 시대 ‘활짝’ ‘미션 플랜팅’ 시대로의 전환 중국교회 신자들이 2013년 홍콩에서 열린 ‘선교중국 2030’ 대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선교중국 2030 제공 세계 선교의 흐름이 변하고 있다.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church planting) 데서 ‘선교를 세우는’(mission planting) 흐름으로 변화되고 있다. 선교계에서는 이미 미션 플랜팅으로 선교...
전길자 아시아교육봉사회(VESA) 회장(오른쪽)이 지난 10월 캄보디아 이화스렁학교에서 진행된 세례식 후 한 학생을 안고 기도하고 있다. VESA 제공 복음으로 꽃피운 "이화", 킬링필드에 사랑심다 이화여대교수동문이 세운 아시아 교육 봉사회 20주년 “복음에 빚진 자인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일입니다. 가장 먼저 상처받은 땅 캄보디아로 가 학교를 세웠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하신 건 바로 주님이...
알렉산더 A. 피터스 목사가 1924년 53세 때 찍은 사진. 피터스목사기념사업회 제공 ‘시편 23편’ 등 구약 번역자 피득 목사(알렉산더 피터스) 이야기 우리나라 신약을 최초로 번역한 이는 존 로스 목사이다. 그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고 경기도 용인에 ‘로스 기념관’을 건립해 그분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구약의 경우,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가 1898년 시편 일부를 한국어로 번역한 ‘시편촬요&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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