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NEWS

미주교계
그리스도한인연합감리교회 입당감사예배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지역 10여 한인교회중 하나인 그리스도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정창훈 목사)가 소수의 미국회중 교회 St .Mark Church와 통합하고 2월 23일 주일저녁5시에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스태튼 아일랜드 지역 의 UMC교단소속 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축하속에 담임 정창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입당감사예배는 스태튼 아일랜드한인교회의 정광원 목사가 기도 한후...
“인생이 바뀌는 3일!” 베다니교회 신년말씀전도집회 뉴저지 웨인의 베디니교회(담임:이기성 목사/UMC)가 2월13일(목)부터 15일(토) ,3일간의 저녁집회와 3회의 주일 예배 까지 한국 부산의 세계로교회 담임인 손현보 목사를 초청하고 “신년말씀전도집회”를 열었다. 세계로교회의 부흥 이야기는 한국교계 뿐이 아니라 셰계적으로도 알려진 이야기로 지금도 전도로 부흥을 이어가는 교회로 알려저 있다. 세...
베다니교회 남,여선교회 어르신들 모시고 설맞이 예배 "올해도 주 안에서 감사와 건강 누리세요" 뉴저지 웨인에있는 베다니교회( 담임: 이기성 목사 / UMC) 남,여 선교회가 다수의 뜻있는 성도들의 협찬으로 1월25일 설날에 시니어그룹 어르신들을 초청하고 설맞이 예배를 드리는 한편, 오찬과 여흥의 시간을 마련했다. 박시현 권사의 사회로 진행한 예배에서 33년넘게 교회를 섬겨온 오춘환 권사가 대표기도한후 임 욱 목사가 &ld...
유카탄선교 효율적 선교전략을 위해 연합선교회 출범 유카탄연합선교회 창립감사예배 뉴저지와 뉴욕일원의 14개교회와 소규모 기업들이 후원하고 참여하는 유카탄 연합선교회가 1월20일 (월) 저녁7시에 뉴저지 리지필드에 있는 한길교회(이병준 목사 시무)에서 창립을 선포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유카탄선교회 조직을 발표하는 김상웅 목사(뉴욕예손교회/ 교육총무 / 뒤에 선이) 좌로부터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 국내담당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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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교회도 갈등이 범람하는 ‘초갈등사회’의 파고를 피하지 못했다. 성탄절인 지난달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선 두 개의 예배가 열렸다. 북쪽 광장에선 성탄절연합예배 사무국 등 진보단체들이 주관한 성탄절 예배(왼쪽), 남쪽 광장에선 보수 기독교 단체가 예배를 드렸다. 서윤경 기자 교회로 들어온 ‘세상 갈등’… 이슈·입장 따라 ‘사분오열’ #1. 지난달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오...
한국 56개 교회 연합 ‘메시아 연주회’ 열린다 메시아연주회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하는 ‘제52회 메시아연주회’가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헨델의 ‘메시아’는 오라토리오 중 최고 걸작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서는 메시아연주회 주최로 50년 넘게 이어져 오는 전통적인 한국교회 연합 공연물이다. 이번 연주회는 오디션을 통과한 56개 교회 320...
박광재 영광교회 목사(오른쪽)가 21일 예배당의 제비뽑기함 앞에서 후임목사로 선출된 하만규 목사와 손을 잡고 하나님의 주권이 임하는 공동체로 이끌어 갈 것을 권면하고 있다. 광명=강민석 선임기자 “제비뽑기는 최후의 결정권 하나님께 드리는 것” 광명 영광교회, 한국교회 첫 후임 목회자 ‘성경적 제비뽑기’로 청빙 한국교회 역사상 최초로 후임 목회자를 ‘성경적 제비뽑기’로 청빙한 교...
性적인 죄악이 ‘권리’로 둔갑하는 세상… 다음세대가 흔들린다 김지연 약사의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인류 역사 속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건전한 성가치관은 주류로 인식돼왔다. 성 문제에서 선악을 구별하는 다림줄 역할을 성경이 해 준 것이다. 예를 들어 창세기 말씀대로 성별은 남자와 여자 두 가지며, 마태복음 말씀대로 결혼은 1남과 1녀가 연합해 한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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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단신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창립 9주년 및 청교도 400주년 특강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창립 9주년 및 청교도 전래 40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예배 및 특강을 마련하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디 오셔서 기쁨과 배움의 시간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2020년 3월 8일(주일) 오후 5시 설교: 김영철 목사(이레교회) 특강: 이길주 교수(버겐컴뮤니티칼리지 역사학과 교수) 제목: 청교도 정신과 미국의 정체성 (Puritanism and American Id...
제33기 실버미션 스쿨 3월7일 오후2시 개강예배
제1회 미주목요강 큐티목회 세미나 강사: 우리교회 김양재 목사
뉴욕 / 뉴저지 아버지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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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선교지에 세워진 교회가 스스로 선교 나서는 시대 ‘활짝’ ‘미션 플랜팅’ 시대로의 전환 중국교회 신자들이 2013년 홍콩에서 열린 ‘선교중국 2030’ 대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선교중국 2030 제공 세계 선교의 흐름이 변하고 있다.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church planting) 데서 ‘선교를 세우는’(mission planting) 흐름으로 변화되고 있다. 선교계에서는 이미 미션 플랜팅으로 선교...
전길자 아시아교육봉사회(VESA) 회장(오른쪽)이 지난 10월 캄보디아 이화스렁학교에서 진행된 세례식 후 한 학생을 안고 기도하고 있다. VESA 제공 복음으로 꽃피운 "이화", 킬링필드에 사랑심다 이화여대교수동문이 세운 아시아 교육 봉사회 20주년 “복음에 빚진 자인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일입니다. 가장 먼저 상처받은 땅 캄보디아로 가 학교를 세웠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하신 건 바로 주님이...
알렉산더 A. 피터스 목사가 1924년 53세 때 찍은 사진. 피터스목사기념사업회 제공 ‘시편 23편’ 등 구약 번역자 피득 목사(알렉산더 피터스) 이야기 우리나라 신약을 최초로 번역한 이는 존 로스 목사이다. 그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고 경기도 용인에 ‘로스 기념관’을 건립해 그분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구약의 경우,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가 1898년 시편 일부를 한국어로 번역한 ‘시편촬요&rsqu...
뉴저지 2019년 북미원주민선교 2019 8월4일-10일 등록비: 450불 문의: 201-541-7670 / 908-217-6225 (김학룡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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