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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가족 향한 그리움·공허 캔버스에… 탈북 화가 이혁 작가 첫 개인전 탈북 화가인 이혁(34) 작가는 2006년 북한을 탈출해 중국에 머물다 2009년 한국에 왔다. 북한에 있을 때부터 예술전문학교에 다니며 그림을 그린 이 작가는 우리나라에 온 뒤 한국외국어대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재 경남 하동군 악양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입주작가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
해리 리버맨(Harry Lieberman) Museum Park 미국의 어느 70대 노인의 이야기입니다. 그저 다른 노인들과 이야기정도 나누는 게 일상의 전부였습니다. 어느 날 자원봉사자가 그림이라도 배워보면 어떠냐며 다가왔습니다. 그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그림이 뭐냐며 붓을 잡을 줄도 모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자원봉사자는 할아버지 연세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큰 문제 아니냐며 대답하였습니다. 이 말 한마디에 ...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 현혜명 작가의 뉴욕전시회 안내 자연의 신비를 찬양하는 마음의 풍경을 그리는 작가 현 혜명 (Hei Myung C. Hyun) 은 미국에서 50 여년간 다양한 스타일로 자연에 대한 사색을 담아 평온함을 갈망하듯 작업을 해왔다. 자연과 삶에 대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송이 그녀 작품의 주제이며, 텅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들을 캔버스위에 즐거운 유희처럼 펼쳐 순수한 작품이 만들어지길 갈망하며...
강이경은2011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 2014년에 대학원을 수료 한후 도미하여 2017년에는 로드아일랜드 스쿨오브디자인 대학원을 졸업했다. 강이경은 한국, 중동, 미국에서 활동 하고있고, 현재 Idaho State University 에서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최근 2020년 8월부터 10월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West Las Vegas Library Gallery에서 개인전 "Invented Landscape"을 개최한바 있는 강이경은, 내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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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최찬영 선교사가 지난해 11월 미국 LA 인근 시민공원에서 열린 손자의 결혼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야외에서 열렸고 사진은 최 선교사의 제자인 윌리엄캐리국제대학원 임윤택 교수가 촬영했다. 임윤택 교수 제공 해방 후 첫 한국 선교사로 아시아·태평양 성서 보급에 헌신한 최찬영 선교사 “95세! 은퇴? 지금이 선교하기 딱 좋은 황금기” 화상통화 연결음이 울리고 잠시 후 스마트폰 화...
고난 이기고 핀 사랑의 미소 이웃들에 남기고… ‘국민 아버지’ 고 송재호 장로의 삶과 신앙 ‘국민 아버지’라 불리며 아버지의 품 같은 온기를 전한 배우는 하나님의 품으로 향하며 그의 미소만큼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고 송재호(83·사진) 오륜교회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열린 10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엔 떨기나무 불꽃처럼 꺼지지 않았던 그의 신앙과 연기 인생을 추모하고 위로...
인류사회발전과 문화에 공헌한 사람들의 면모를 한장에 압축한 권 명 광 교수의 유명인물카드 게리 주커브 전 홍익대학교 총장 권명광교수 제공
인류사회발전과 문화에 공헌한 사람들의 면모를 한장에 압축한 권 명 광 교수의 유명인물카드 헨리크 셴켸비치 전 홍익대학교 총장 권명광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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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냐 스트론 선교사와 드와이트 스트론(한국명 서도륜) 박사 부부와 장학순 목와 히카리 장 목사 부부가 2019년 스트론 선교사가 은퇴 후 생활하던 매사추세츠 그린필드에서 함께한 사진. 사진 제공, 장학순 목사. 반세기 가까이 선교사로 한국을 섬겼던 소냐 스트론(한국명 이선희) 선교사가 지난 1월 24일 향년 8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겼다. 반세기 가까이 선교사로, 교수로 한국을 섬겼던 소냐 스트론(Sonia Reid Strawn)...
한국에서 앨범을 출간하며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CCM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CCM사역자 신현미와 박수진의 2인 콘서트가 “위로”라는 타이틀로 11월 9일 저녁시간에 파라므스에 있는 참빛교회 EM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들은 살아오는 동안 특히 미국이란 낮설은 땅에서의 삶속에서 만나게 되었던 어려움과 여러가지 문제와 고통속에서 하나님이 다가와 안아주시는 위로의 체험과 사랑을 간증하면서 *누군가 널 우...
폭발적 가창력의 디바 CCM 넘어 한국 대표 가수 소향 "욕심·두려움 들 때면 가만히 하나님 말씀 되새겨요"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 5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디바. 가수 소향(40)을 가리키는 수식어들이다. 크리스천 대중음악(CCM)을 뛰어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발돋움한 소향을 최근 인천 연수구 노래 연습실에서 만났다. 소향은 인사를 나누자마자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인터뷰가 반갑다고 했다. 다른 ...
한국여선교회 역사 -농촌 계몽가 최용신 “이 사회는 무엇을 요구하며 또 누구를 찾는가? 사회는 새 교육을 받은 새 일꾼을요구한다. 여기에 교육받은 여성들이 자진하여 자기들의 책임의 분을 지고 분투한다면비로소 완전한 사회가 건설될 줄로 믿는다. 이제 그 활동의 첫 계단은 무엇보다도 농촌여성의 지도라고 믿는다. 중등교육을 받은 우리가 화려한 도시 생활만 동경하고 안일의생활만 꿈꾸어야 옳을 것인가? 농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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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Fresh Anointing Ministry( 대표: 김일영 목사)가 주최하는 청장년들을 위한 Fresh Anointing 2012가 9월14일부터 16일주일 까지 3일동안 뉴저지 드와잇 머로우 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승리하심"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뉴저지에있는 가득한 교회, 만모스 은혜 연합감리교회 ,주소망교회, 노래하는교회, 중부 뉴저지 중보기도회가 참여했고 시카고 예수사랑교회 담임 윤국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열방을 향한 아름다운 발걸음-" 세계 한인청년 선교축제 27일 개막 수개월에 걸처 준비해온 "세계 한인청년 선교 축제"(대회장: 김혜택 목사)가 27일 저녁 부터 30일 까지 뉴욕주 로체스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캐나다 , 뉴욕, 뉴저지를 비롯, 미주내 10여개 지역과 한국에서 모인 한인 청,장년 2500 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3일간 뜨거운 선교의 열정을 나누게 된다. 이들 한인 청년들의 탁월한 언어 능력, 타문화에 쉽게 적응...
거룩한 예배자를 세우자
“찬송가를 재즈로 연주하는 힘넬밴드” 최근 수 년 전부터 자신들의 음악 특성에 찬송가를 적용하는 크리스천 뮤지션들의 노력을 통해, 비기독교인들도 쉽게 찬송가를 접하게 하고 음악선교를 통한 전도활동을 하고 있다. 뉴욕한민교회(주영광 목사)는 지난 7월 31일(주) 힘넬밴드(Hymnal Band)를 초청, 재즈워십 콘서트를 오후 5시부터 약 120여 관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피아노(박지용), 기타(이진희), 콘트라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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