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NEWS

  1. 30~40대 나이에 나는 꼰대인가, 아닌가?

    30~40대 나이에 나는 꼰대인가, 아닌가? 요즘 국민의 힘 정당대표로 이준석(36 세)님이 선출되여 여, 야는 물론 일반 국민적 관심이 폭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에서 3040세대들에게 자가 꼰대 테스트가 유행이라...
    Date2021.09.20
    Read More
  2. 노인과 어른

    노인과 어른 노인이 많으면..사회가 병약해지지만,어른이 많으면 윤택해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부패하는 음식이 있고,발효하는 음식이 있듯이, 사람도 나이가 들수록..노인이 되는 사람과어른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
    Date2021.07.29
    Read More
  3.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치매 초기 징후 10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치매 초기 징후 10 “아직은 그럴 나이 아닌것 같은데….” 젊은 나이에도 기억력이 깜박깜박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은 그리 걱정할 일이 아닐 수 있다. 30대부터 뇌는 아...
    Date2021.05.25
    Read More
  4. * 시니어 세대의 마음가짐 / 말자 , 그리고 하자

    * 시니어 세대의 마음가짐 / 말자 , 그리고 하자 1. 혼자 지내는 습관을 들이자. 2.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3.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4.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5. 몸...
    Date2021.05.02
    Read More
  5. 폐렴 백신 맞으면…알츠하이머 치매도 감소(연구)

    폐렴 백신 맞으면…알츠하이머 치매도 감소(연구) 폐렴을 예방하는 백신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은 미생물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을 말한다. 독감이나 ...
    Date2020.12.28
    Read More
  6. 120세 까지 가는길

    120세 까지 가는길 이제 결코 꿈이 아니며 人間 壽命 120歲를 實證해 보인 사람의 報道도 심심치 않게 접합니다. 영국 言論(가디언) 報道 '健康하게 오래 사는 秘訣' 30項을 修正 再構成해 봅니다. 1. 마늘...
    Date2020.10.04
    Read More
  7. 3초의비밀

    3초의비밀 *열흘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누에고치 입니다. ​ *6개월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제비들의 집입니다 ​ *1년을 살다가 버리는 집이 까치들의 집입니다. ​ 그런데 *누에는 집을 지을때 자신의 창자에서 실을 뽑...
    Date2020.09.30
    Read More
  8. 보폭을 넓혀걷자

    보폭을 넓혀 걷자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걸음걸이가 변할 수밖에 없다. 활력이 떨어지고 보폭도 줄어든다. 걸음을 걷는 모양새를 보면 개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중년, 노년의 경우 젊고 건강할 ...
    Date2020.07.29
    Read More
  9.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 Appreciation! ”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Appreciation! " 정신의학에서는 ‘ 스트레스의 大 家 ’ 하면 한스 셀리 ( hans seyle, 내분비학자 ) 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 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 의학...
    Date2020.07.19
    Read More
  10. 뇌는 안 쓰면 쇠퇴…기억력 향상을 위한 건강습관

    뇌는 안 쓰면 쇠퇴…기억력 향상을 위한 건강습관 익숙한 목소리와 낯익은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사람을 보면서도 누구인지 곧바로 기억하기 어려울 때 ‘치매’를 걱정하게 된다. 하지만 ...
    Date2020.07.19
    Read More
  11. 고추…매운 만큼 강한 건강 효과 5

    고추…매운 만큼 강한 건강 효과 5 [사진=jv_food01/gettyimagesbank] 고추는 열대성 식물로 늦봄부터 여름에 걸쳐 재배되는 채소다. 고추에는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살균과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항...
    Date2020.05.31
    Read More
  12. 늙으면 집중력이 약해진다. 나이 먹어도 집중력 잃지 않는 법 5

    늙으면 집중력이 약해진다. 나이 먹어도 집중력 잃지 않는 법 5 두뇌의 집행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이다. 집행기능이란 계획하고, 결정하고, 통제하는 능력이다. 배로 치자면 선장의 역할이다. 집행기능은 20대 초에 ...
    Date2020.02.28
    Read More
  13. 허리 통증 있을 때 필요한 운동 처방

    허리 통증 있을 때 필요한 운동 처방 권순일 기자 [사진=사이언스북스. 서울대학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백년 허리’에서 권한 운동 처방.] 대부분은 허리가 아프면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잘못 생...
    Date2019.12.21
    Read More
  14. 좋은 생각이 나이를 줄입니다.

    좋은 생각이 나이를 줄입니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의학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과거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깃든다고 했으나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올바른 표현은 건강한 ...
    Date2019.10.05
    Read More
  15. 건강한 정신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한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의학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과거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으나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올바른 표현은 건강한 정신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한...
    Date2019.08.10
    Read More
  16. 실버들이여, 깨어나라

    실버들이여, 깨어나라 26살에 폴란드에서 뉴욕으로 이민왔던 해리 리버만은 76세에 은퇴를 했다. 그레이트 넥에 사는 해리는 매일 시니어 센터에서 체스로 소일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상대가 나타나지 않아 우두커...
    Date2019.04.13
    Read More
  17.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 걷는 것이니 만큼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무조건 보폭을 크게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무리하게 보폭만 넓...
    Date2019.03.06
    Read More
  18. 몸 망치는 안 하느니만 못한 나쁜 걷기 4

    몸 망치는 안 하느니만 못한 나쁜 걷기 4 걷기는 단순하면서도 효과가 높은 운동이다. 하지만 대충 걸으면 운동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부상 가능성이 높아진다. 걷기 운동에도 올바른 자세가 있다. 잘못된 걸음걸이에...
    Date2019.01.16
    Read More
  19. 지긋지긋한 발목 염좌, 내버려두면?

    지긋지긋한 발목 염좌, 내버려두면?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전 체중을 지탱하면서 일상에서 가장 혹사당하는 관절은 무엇일까요? 바로 발목 관절입니다. 발목 관절의 대표적인 질환은 인대손상을 의미하는 염좌입...
    Date2019.01.16
    Read More
  20. 10年이 젊어지는 健康 習慣

    10年이 젊어지는 健康 習慣 작은 벽돌이 모여 견고한 성을 쌓듯, 작은 습관 하나 하나가 모여서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든다. "그거 하나 한다고 건강해 지겠어"하고 무심히 지나쳤던 습관들이 사실은 평생 건강을 ...
    Date2019.01.0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