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이 나이를 줄입니다.

좋은 생각이 나이를 줄입니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의학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과거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으나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올바른 표현은 건강한 정신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한다고 해야 맞는다.

 

예를 들어 화를 내는 것은 정신적인 것이다. 육체는 화를 낼 이유가 없다.

그러나 화를 내면 혈압이 오르고, 맥박이 뛰며,

 

동공이 커지고, 손이 떨리며 논리적으로 논쟁을 하지 못한다.

반면 기쁘고 행복하면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이 정상화되고

원만해진다. 사물을 긍정적으로 또는 낙천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장수하고 건강해지는 원리다.

 

나이가 들어도 남보다 젊게 보이는 사람이 있는 동갑 친구들보다 크게 늙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에 의하여 이러한 차이가 나는가?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얼굴 나이를 결정하는 여러 요소 중에 살아오는

동안 받은 정신적인 고통의 심한 정도와 양에 의하여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다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앞으로의 노화 속도를 지배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노화가 촉진되어, 가지고 있는 질병이 더 악화되고 건강상태가 더 나빠지며 수명이 단축된다.

 

고령자들의 노화를 촉진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아래에 예를 들어 본다.

 

 – 이제 나도 많이 늙어서 전과 달라.

 

이 나이에 무얼 전에는 그런 것 없이도 잘 살았어.

 

나야 이제 다 끝난 사람인데 무슨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지 뭐

 

내가 살면 얼마나 더 살겠나? 이대로 내 버려둬라

 

나 같은 늙은이는 빨리 가야지.

 

이놈들이 어른을 몰라보고 등 예는 얼마든지 더 들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기나 다양한 휴대폰의 성능, 인터넷 등을 하라고 하여금 새 위의 예와 같은 부정적인 대답을 한다.
마음이 늙었고 노화속도가 빨라져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흥미와 호기심을 계속 유지하는 일이 노년의 행복을 담보하는 일이고 또한 건강을 유지하면서 장수하는 첩경이다.

 

 

 

 

 

추천: 라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