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이경림 크리스천 아티스트의 2인전 존 버년의 "천로역정"을 테마로한 The Pilgrim’s Progress

  서지현,이경림

크리스천 아티스트의 2인전

버년의 "천로역정" 테마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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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림, 서지현 두 여성 크리스천 아티스트의 2인전이 뉴욕 맨해튼 K&P 갤러리(관장: 김숙기)에서 열리고있다.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

Gallery 주소 : 547w27th st. #518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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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천로역정을 읽은 후로 살면서 가끔씩  내가 처한 상황이 이야기 속의 장면과 겹치는 경험을 했었다.

절망의 수렁( The Slough of Despond )에 빠져 있는듯한 순간들이 있었고 불울 뿜는 용 아폴리온(Combat with Apollyon)과 싸우고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다.

기쁨의 산(The Delectable Mountains)에 올라온듯 위로를 받는 시간들이 잇었고 의심의성(The Castle of Glant Despair)에 갇혀 절망이라는 거인에게 두들겨 맞는 듯한 시간들이 있었다.

그러나 천로역정은 시편23편의 다윗의 시처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고 지팡이와 막대기로 보호와 지도를 해 주셔서 소설속의 소망이와 동행하며  영원한성(Gate of Celestial City)에 도착하게 됨으로 용기를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이다.

오늘, 내가 사는 뉴욕을 배경으로 아들을 모델로 그 이야기를 나의 소박한 화폭에 담는다.

어느 시대, 어느배경, 어느 인생 으로도 대입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 이경림 작가 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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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