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단기선교에 참여 하나? 청소년들의 단기선교 참여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자세



나는 왜 단기선교에 참여 하나?

청소년들의 단기선교 참여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자세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담임:백승린 목사 /GMC)의 청소년 20여명이 여름 단기선교로 중남미의 파나마 단기선교에 참여 한다.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사역에 참여 하나 몇몇 청소년의 생각을 알아본다.



John Gim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I am eager to participate in this mission trip. My primary motivation is to share the truth about God with others. I believe it’s important to spread the message of love and hope from a relationship with God. Additionally, I am deeply concerned about the eternal destiny of those who come from disadvantaged backgrounds. I believe that everyone deserves to hear the good news about Jesus Christ, and I want to do my part in making that happen. Lastly, I feel that this mission trip will provide me with a much-needed reality check. It’s easy to take things for granted in my comfortable life, but seeing how others live in different circumstances will help me appreciate what I have and be more grateful for the blessings in my life.


저에겐 이번 선교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가 몇가지 있습니다. 제일 큰 동기는 하나님의 대한 진리를 남들과 나누는것이고 예수님과의 관계로부터 비롯되 사랑의 복음을 전파하는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불우한 이웃들의 영원한 운명에 대해 마음속 깊이 걱정합니다. 모든이들이 예수님의 대한 좋은소식을 들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 일에 저의 역할에 충실하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선교는 저에게 꼭 필요한 현실자각이 될것입니다. 모든것이 편리한 저의 삶속에서 감사함을 잃는것은 흔한일이지만 다른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보며 저는 제 삶의 있는 축복들을 더욱 감사해할것입니다.



Sean Lee

Going on a mission trip wasn’t really my choice. Well, you could say I was pressured at the least. My father pitched the idea one day, asking me if I wanted to go or not. Without any strong opinions, feelings, or interest at all, I agreed. My first impression was that it could be a nice first-time experience, as I have never done this before. The topic was never discussed again until you asked me the question of why I wanted to go to Panama and in addition, there is something you might want to know. Lately, my life in the outside world such as school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have been interfering with my devotion. In turn, this meant that I would have to skip Sunday worship. But coming today, I saw devoted Christians, brothers and sisters who were able to balance their life, or completely give themselves over to Christ. I wondered how they were able to do such things. Maybe going on this mission trip will give me a clear path, answers of any sort. Maybe going will help me give myself back to the Church. Just maybe…


선교를 가게되는것은 솔직히 저의 선택이 아니였습니다. 강요받아 가는거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처음 가보겠냐고 하였을 때 특별한 감정이나 반감없이 동의 했습니다. 한번도 선교를 가보지 못했으니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선교라는 주제는 그렇게 다시 전도사님이 물어보시기 전까지 생각 해보지 않다가 파나마를 가겠냐고 물어보실때에 왜 내가 가고싶은지 생각 해보게되었습니다. 최근 세상의 삶가운데 학교 생활과 방과후 활동들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식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도 참석하지 않고있던 가운데 그리스도께 온전히 삶을 드린 형제들과 신앙의 길을 균형있게 걸어가는 자매들을 보며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 선교를 통해 그것의 대한 정답은 받지않더라도 어떠한 해답을 받지 않을까. 선교에 참석하면 교회에 다시 내 자신을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illy Won


I want to attend missions because the past several months, I have really been reminded of God’s grace in my life and I have been so grateful that I’m fortunate to live in an environment that is supportive of my faith. I have also had so many great mentors in my life and I hope to spread God’s grace by trying my best to share such experiences


저는 최근 몇달동안 저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해서 체험했어서 선교를 가고싶습니다. 또한 저의 믿음을 응원해주고 잘 성장할수있도록 키워주는 환경 가운데 살고있다는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저의 삶엔 좋은 스승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배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경험들을 나눌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Joshua Chong


Taking a glimpse at my near future in college can oftentimes be discouraging. As a student who has put heavy effort into the daunting study of medicine. I find it easy to get caught up in my anxieties about what’s to come. Commonly regarded as one of the most challenging paths of education, medicine may end up taking the next 12 years of my life with difficult classes, sleepless nights, and little free time. I am aware that God may take me in a completely different direction, but as of right now, what I fear most is losing my relationship with God during my pre-med college experience. Although I am no stranger to stress and exhaustion, I recognize that such experiences usually take away my time with Christ, as I begin to focus more on academics than my relationship with Him. Rather than having to choose between medicine and faith, I want to allow my hardship to further strengthen my trust and relationship with God. This summer, Panama is a way to combine the two and remind me of what I chose medicine for in the first place, as I will get the opportunity to aid in medical care on the mission field. In my experience, healthcare has felt like an open door to share the gospel of Christ , lending opportunities not to simply provide well-being for their physical bodies, but also to introduce my faith. Despite the challenging nature of becoming a healthcare provider, I was always willing to use this as a way to serve God. I am committed to starting this journey by immersing myself in the atmosphere of Panama on this mission field alongside my family in Christ. I hope that God is able to work through me in new ways far from home. I will keep in my heart how God performs great works not just locally but on a global scale. 


곧 다가올 저의 대학생활의 미래를 들여다 볼때엔 암울할때가 있습니다. 의학이라는 어려운 공부의 많은 노력을 가한 학생으로서 저는 다가올 것들에 대한 걱정이 앞설때가 있습니다. 흔히 가장 어려운 공부로 여겨지는 의학은 저의 다음 12년을 힘든 수업들과 밤샘 공부로 가득 채울것이고 자유시간은 적을수도 있을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완전히 다른 방향을 제시하실수있지만 지금 제가 제일 두려워하는것은 대학생활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는것입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는 생소하지 않지만 이것들로 인해 그리스도와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까 그분 과의 관계보다 공부에 더 집중하게될까 걱정합니다. 그래서 신앙 아님 의학이라는 선택을 내리기 보다는 파나마를 통해 내가 왜 의학을 선택했는지 기억하고싶습니다. 파나마를 통해 저의 어려움들이 오히려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강화시키고 그분과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지길 원합니다. 의료선교에 참여하며 복음을 전파할수있는 좋은 기회를 사람들의 몸을 치료해주면서 저의 믿음도 나누고싶습니다. 물론 의료진이 된다는 과정은 어렵겠지만 하나님을 섬기고싶은 마음이 늘 함께있었습니다. 이 과정의 시작을 파나마에서, 그곳의 환경 속 깊이 제자신을 몰두시켜 주안의 저의 가족인 이들과 함께하고싶습니다. 집과는 먼곳에서 하나님이 저를 통해 새롭게 일하시길 소망하고 저의 하나님은 지역적으로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싶습니다.




Joe Yoo

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to each of us. If your gift is prophesying, then prophesy in accordance with your faith; if it is serving, then serve; if it is teaching, then teach; if it is to encourage, then give encouragement; if it is giving, then give generously; if it is to lead, do it diligently; if it is to show mercy, do it cheerfully” Romans 12:6-8

I never really understood why I always did Taekwondo at missions. I always asked myself over and over again why am I here breaking boards, doing flips and kicks, and doing a taekwondo demonstration at a church mission trip. I never realized until my last mission trip in Haiti before Covid-19. As Paul wrote in Romans, through the gifts that we are given by the grace of God we should use that for His Kingdom. One of my gifts that the Lord has provided me is Taekwondo. Using my gifts for His Kingdom is my life goal as I want to serve in the missions field in the future. As the Lord has provided so many opportunities for me I want to give the people of this world an opportunity to know my Loving and Gracious Father. So I am so excited to be able to catch the eyes of everyone with my Taekwondo to only lead them to my father <3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저는 선교에 갈때마다 왜 태권도를한는지 몰랐습니다. 왜 선교지역에서 늘 나무판을 부러뜨리고, 앞 구르기 뒷구르기 와 발차기를 하는지 몰랐습니다. 코로나-19가 터지기 전 저의 마지막 선교여행때까지 몰랐습니다. 바울이 이야기 했던것과 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받은 은사들을 그분의 나라를위해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사중 하나는 태권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저에게 주신 은사들을 사역지에서 사용하는것은 저의 인생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기회들을 주신것같이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스럽고 은혜로우신 아버지를 알수있도록 기회를 나누고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사람들의 태권도로 시선을 사로 잡아 저의 아빠에게 인도하고싶습니다.

사진과 자료제공:  청소년 담당 최 모세 전도사
KCC News